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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육아/주하&지환 이야기

생후 6일째 되던 날의 주하 모습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주하 이야기를 포스팅 한 시점이...주하가 생후 22개월 정도 되던 때였습니다..
그런 주하가...어느덧 27월이 다 되었네요...(제가 블로깅을 한지도 벌써 5개월이나 되었군요...ㅎㅎ..)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게 크는 우리 주하의 모습이 너무 고맙고..대견스럽기만 합니다...

지난 주말, 집에서 주하의 갓 태어났을 때의 사진을 찾아보았는데요...
갓난 애기때부터....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러면서...블로그에 소개해 드렸던 주하의 모습 이전의 애기때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간나는데로 틈틈히...22개월 이전의 주하 사진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물론, 전부 다는 아니구요...간간히 에피소드가 될 만한 사진들만 추려서요...^^

그 첫번째로는 태어났을 당시의 모습을 먼저 보여드려야 겠지만...
이는 초창기에 간단히 했던 포스팅(2009/04/07 - [주하이야기] - 갓 태어난 우리 이쁜 주하)으로 대신하구요..

오늘은 생후 6일째 모습입니다.



잠들어 있는 모습이 너무 이쁘죠!! 정말 아기들은 잘 때의 모습이 가장 이쁜것 같아요~



자면서...무슨 좋은 꿈을 꾸나 봅니다...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살며시, 눈을 뜬 표정도 너무 이쁩니다...



어!! 주하가 벌써, 아빠에게 윙크를 날려주네요~~~ ㅎㅎ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


앞으로도 우리 주하의 귀여운 애기 때의 모습...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