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삽질

처가의 마당에 심겨진 한 그루 단풍나무....
(대문 안에 보이는) 작은 나무지만, 찍어놓으니 왠지 그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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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아이들에겐 외가집이 되겠군요.
    외가집의추억..저도 많이가지고 떠올리며 살고 있지요..
    풍경이 참 한가로이 멋스럽습니다.

  • 네...시골에 가면...마음도 여유로워지고...아이한테도 갈 수 있는 시골이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와~ 가슴이 탁 트이는 것 같은 사진이네요. 지금 저렇게 예쁜 단풍을 보실 수 있다니...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