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꽃지해수욕장

같은 태양, 다른 느낌...그리고, 하늘, 바다, 호수, 구름 우리 눈에 보이는 태양은 분명 하나일 터인데... 그 시간과 장소, 주변 환경에 따라....우리 눈에 보이는 태양은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태양은, 우리의 감정을 따뜻하게도, 또...황홀하게 만들기도 하지요.... 이곳은 변산반도 앞바다인데요... 태양과 바다가 어울어진 석양의 모습은 실로,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눈이 부시고, 뜨겁기만 한 줄 알았던 태양이...보여주는 저녁의 노을빛은 사람의 마음을 쏘~옥 빠져들게 합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인데... 약간의 조작으로 조금은 차가운 듯 하기도 한... 느낌이 전혀 다른 새로운 사진이 되었습니다. 또다른 느낌의 석양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요...이곳은 제주도의 한 지역입니다. 태양과 바다.. 더보기
잊지 못하고..이맘때면 항상 생각나는 '대하' 소금구이 제철음식은 몸에도 좋다죠?? 요즘...한창 전어철이라고 하더군요...다니다보면...여기저기 전어구이라는 글이 쉽게 눈에 띕니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오기 시작했다는데요... 가을이 되면...전어와 함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대하인듯 합니다... 벌써 4-5년 전인듯 한데요... 와이프 친구 부부와 함께 안면도 대하축제가 열리는 꽃지해수욕장으로 갔던 적이 있습니다.. 10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대하 축제기간이라서 그런지...꽃지해수욕장에는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꽃지 해수욕장은 할미, 할애비바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하지요... 여기저기, 낚시를 하시는 분들도 눈에 많이 띄더군요... 전 낚시를 해본 적이 없어서..그냥 옆에서 구경만 잠시....^^ 잘 놀고나서...날이 어.. 더보기
바닷물에 잠기는 사람들 -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이색 풍경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수심으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곳이죠... 그리고, 밀물과 썰물의 차가 커서, 썰물때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까지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썰물에 많은 사람들이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까지 들어갔다가...점점 밀물이 들어오면서 밖으로 나오는 모습입니다. 저희도 조금만 늦었으면, 바닷물에 젖을뻔 했네요...^^ 이제 물이 제법 찾는데, 아직도 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다 나오기 전에, 물이 가득 차면 어떻하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쌩~ 초보의 사진 자랑...]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