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있으면 4월1일 만우절이 되는군요... 거짓말-흔히 뻥이라고 하죠-을 해도 웃음으로 넘겨줄 수 있는 공식적(?)으로 뻥을 인정해주는 날입니다. 물론, 재미에 그쳐야지... 너무 오버하면 문제겠죠... 게다가 만우절을..
1년 전, 퇴사를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이며 사무실을 알아보던 그때가 기억납니다... 갑작스레 독립하겠다며... 얼마되지 않는 자본금을 가지고 여기저기 며칠동안을 적당한 사무실을 찾아 헤메이다, 딱! 여기다 싶어 찾은...딸랑..
그리 오래되지 않은 늦가을 어느날, 우리 사회(분위기)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만든 하나의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난 2009년 11월말 국내 입성에 성공한 아이폰이었습니다. 한때, 담달폰이라는 별명을 가질만큼 국내..
시간이 정말...빨리도 지나갑니다... 지난 8월12일부로...우리 둘째...지환이가 태어난지도 어느새 100일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100일 동안... 아빠는 사업한답시고...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에게만 지..
만우절에 딱 어울리는 어플리케이션 - 뻥왕짱 (King of liar)
2011/03/31
지난간 1년.. 새로 맞이할 1년..
2011/03/17
전세계 아이튠즈(앱스토어)에 태극기를 휘날리자!
2011/02/28
실패의 의미...
2010/04/06
52개월 만에 다시 내딛는 새로운 발걸음..
2010/04/05
보이지 않는 격려...
2010/05/21
해운대 바다위에 나타난 MINI
2009/08/18
[쉬어가는 코너]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성격 테스트
2009/08/12
나의 얼굴 나이는 몇살? 나와 닮은 연예인은 누구?
2009/07/25
(짧은 생각) 말로는 대인배, 행동은 소인배로 비치는 정부
2009/06/25
기다리던 애플 아이폰4 (iPhone4) 의 출시 발표
2010/06/08
항공사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간략 비교
2010/06/02
비주얼 검색으로 승부하는 패션전문 쇼핑 Gateway - VIZOOO
2009/09/05
기업에게 블로그(웹)란 어떤 존재일까??
2009/08/25
오픈시크릿 : 일류와 이류, 그 치명적 차이
2009/09/08
최고결정권자를 움직이는 영업기술
2009/07/11
멀리건 이야기
2009/06/21
그건 위험해!
2009/06/02
CEO도 반하는 평사원 리더
2009/06/02

